진정한성직자염수정과서양신발 돌돌이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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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는 저 합일에 이르는 중계자가 되어야한다 합일은 신에 합일하는 것이다.사랑과 자비로 저 신에 기도하여 기도하는 순간 신과 합일로 무엇을 이루고자 함이로다.합일은 신과나와 합일하고, 우주와 나와 합일하는데 이르기위한 중계인인 것이다. 요가는 인도말이며, 우리말로 "합일"이란 뜻이다 즉 요가는 아트만과 브라만이 합일하는것이다.신과 합일 함으로써 至誠에 이르는 것이다. 중용에 "誠은 하늘의道며, 誠해지려고 하는것이 비로써 聖人의 道"라는것이다.지성은 조짐을 미리 안다고 한다.지성이면 감천이란 말이있듯이 지성은 곧 합일의 뜻이기도 한 것이다. "無我삼매"이것은 곧 우주와 내가 하나 되었다는 뜻이다.무명은 곧 우주의 분리요, 열반은 곧 우주와 나와 합일인것이다. 사랑과 자비는 합일의 뜻으로 저 천당이나 열반에 이르는 척도인것이다.우리는 척도의 방법을 이행하는 것이 성직자인것이다.인간은 惡의 쪽에 있다면, 신은 善의 쪽에 속하여서 악의 쪽의 인간을 선의 쪽에 이끌어주는 선지자의 중계자적인 역활이 성직자라고 나는 생각한다.중간 쪽에서 선의 쪽으로 이끌어주지 못한다면, 같은 惡의쪽의 인간과 무엇이 다른가? 시비에 휩싸여 같이 시위나하고,진흙탕에 헤메일뿐 남을 이끌어 줄 능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합일에 이르는 길은 사랑과 자비, 동체대비, 무아 사상 일것이다. 합일의 반대 말은 "분리"이다 분리는 곧 전쟁이며, 이별이며, 남을 이간하고, 분리시키고, 서로 남을 헐 뜯고, 혼돈상태를 만드는, 패망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왜 종교인이 나서서 이런 善의 길, 천국으로가는 길로 안내 하지 못하고 민중을 이간시키고 서로 대립시키고, 전쟁상태몰아가야만 하는가? 하기야 하나님 사상이 원래가 선민사상이고 선택 받은자마니 천당에 간다니까 종교 전쟁이라도 해야 될거 가토,,,.아직도 천안함이 북한 소행이 아니고 자작극이니, 어쩌고 맨날 북한편만 드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국회심사할때마다 너가 댓글 달앗지? 묻는다.반대당 사람들 전부가 댓글 단 사람으로 보이니, 일년이 다 되어가도 아직도 댓글 운운하니 한심하도다.

고대 종교는 巫가 시발점이 였다. 하늘에 제사지내고 국운 번영을 빌고 신에 축수하는 신정일치 왕이 곧 제사장이 였다 아주 고대는 巫가 신과 동등한 위치에 있었지만, 차츰 신정 일치로 곧 왕이 제사장이 되다가 신정 분리에서, 현대에는 하천민으로 천대 받는 巫가 되었다. 남을 이끄는 사표가 되지 못하니 자연 평민 보다 못한 사제장이 된 것이다.
巫는 〓의 위의 한일자(一)는 하늘을 뜻하고 아래 한일(一)은 땅을 뜻하고 중간의 Ι 자는 솟대를 뜻하는 하늘과 땅의 송신기 역할인 중계의 뜻인 통신역활인 것이다 양쪽의 사람人자는왼쪽人는 답하는 무당이고 오른쪽人자는 수혜자의 질문하는 사람을 뜻하는 상형 문자인것이다
巫는 의사와 같다. 고대에는 약이 없어서 무당이 질병을 치료 한것이다. 지금도 아프리카나 문명이 미치지 못하는 인디언이나,질병을 현대의 의료로서 치료하지 못하고 巫로서 치료하는 방법을 TV에서 종종 보기도 한다
巫는 의사이다 의사의 치료하는 사람이다 사람이 착한사람인지 악한 사람인지, 적인지, 아군인지 보지않고 오직 치료 해 줄수 있는 것이 仁術이라한다. 인술은 곧 의술을 말한다 . 낫고 난뒤에 그사람이 나쁜 사람이면 법이 해결 할 문제이지, 의사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것이다

노아의 홍수는 유일신의 선택이였다. 사악하고 죄 지은 사람들을, 바다물로 소멸 시켰으며, 선하고 착한 사람만 살아 남게 한 것이였다.
노아의 홍수로 착한 사람만 남겨주신 하남님의 유품, 피조물들이 왜 이렇게, 현생 인류가, 왜 이모양인고? 악이 가득 찼도다
좌우간 하나님이 또 노아의 홍수로 악에 가득찬 이 피조물 들을 선택 해 주셔야 할 것같다,,,.악한사람이 너무 많아서 노아의 홍수로 착한 사람만 간별이 필요한 것 같다.

사랑의 합일로,천국에 이르지 못하고 분리의 전쟁을 조장하고 스스로 그것이 하나님의 길인양 선도하는 사목자들,,,. 차라리 믿지 않으면 천당 갈건데, 믿게 함으로써 분리를 조장하는, 마음이 악해져서 지옥의 길을 인도 하면서, 선행인양 찬양하도다. 흡사 양의 탈을 쓴 늑대 같도다. 양이니까 모든 사람이 쉽게 믿음에 빠지지만 언젠가는 다 잡아 먹힐 것이다.먹힌다 함은 천당은 커녕 나쁜 길에 빠진다는 것이다.
양들이여 무소의 뿔처럼 아무것에도 의지 하지말고 혼자서가라! 보이는 것은 모두가 늑대 거북이와 같도다 늑대거북인가 악어거북인가 혀를 날름 날름 내어 놓으면 늑대거북이는 안보이고 흡사 지렁이만 꿈틀꿈하는 것처럼 보이는것이다.모든 물고기들이 자기 먹이인줄 착각하고 먹는순간 큰 물고기 입으로 들어가버린다.낚시바늘에 걸린것은 다 착각을 유도 하는 것이다. 먹고살라면 이런 낚시 바늘의 미끼가 좋아야 하는 것이다.

맛과 멋은 절제에서 온다고 했다 음식에 소금을 알맞게 넣어야 맛을 낼수가 있는 것이다. 잘하는 요리사는 절제와 조화를 배워 익힌것이다 맛은 멋에 통하는, 같은 말이다. 멋있는 사람은 맛있는 사람이 될수 있는것이다. 옷이 절제의 미가 없으면 그것은 누더기 형식인것이다. 아름다운 옷은 절제가 잘 된, 멋있는 옷이다. 대학을 나오고, 또는 성직자의 삶을 사는 것도 절제와 멋을 배우는 것이다 성직자의 수양과 수도하는 생활이 절제를 배우지 않으면, 일반인보다 뭐가 낳은 것이 있는가? 아는 것이 없이 악한도둑이 선한 주인 인것처럼 거짓 옷만 걸쳐 입은 것밖에 무엇이 다른가
많은 선지자가 남에게 "멋있는 삶, 맛있는 삶을 살아라!" 것을 가르친다. 공자나 맹자나 예수나 석가나 내삶이 짐승 처럼 절제 없는 멋없는 삶을 살지말고, 멋이는 삶, 맛있는 삶을 가르치는 것이다.멋없는 절제 없음이라 함은 곧 범죄자와 같은 삶을 말 하는 것이다. 삶을 맛있는 음식 만드는, 절제하는 법을 배워야만 저 맛있는곳 천당이란 곳에 가서 맛을 누린다는 것이다.천당은 괴로움이 없고 樂만 누린다니 곧 맛을 누리는 곳이다.옷이 걸레같고, 절제 없는 음식은 개도 먹기 싫어한다. 천당은 의식의 습성이 맑은자는 종교가 없어도 저절로간다.★(<유마경>에 "欲得淨土 當淨其心 隨其心淨 則佛土淨") 괜히 종교를 등에 업고 맛없는 시궁창 길을 인도 하면서(지옥의길) 이것이 천당 가는 길이리고 거짓 선전만 세뇌하고 있다.

멋있는 절제의 미학을 배운 결과가 겨우 누더기 같은 옷들 뿐이니, 얻을 것 없고, 희망이 없는 것이다.

아마도 하나님은 사악한사람이라도 하나님만 믿는 사람만 죄 사하여주고 천국으로 대려간다나, 오! 하나님 선택이 너무 심하시구려!
"교도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은 당연코 기독교이다,심지어 재산때문에 부모를 살해한 후레자식 같은 인간도 사형당하기 전에 기독교로 개종하면 모든죄가 씻기어 천국을보장 받는다."
" 잘못을 저질러도 교회가서 기도하면 그만이다"나 ,,,.

오~! 왼손엔 칼을, 오른손엔 뀌란을.
한손엔 총으로, 한손엔 성경으로 "너희는 나의 신을 믿어라" "神을 信어야만 하는것이였다.잉카의 신발은 하루 아침에 서양신발로 변했도다.서양신발이 동양신발보다 우수하기는 한 긴 가봐...,전부 서양 신발이니, 우리의 신발은 어디로 가버리고, 꺼내기가 좀 촌스럽다나.., 서양신발이 좋으니께, 너희는 모두 서양신발만 신을 지어다 ★★★"[총,균,쇠]"가 과연 위대하도다! "[총,균,쇠]" 가 서양신발을신고 세계를 정복했으니께(제레드 다이아몬드 著 [총균쇠])
얼마전에 노량진 장승백이 불태워버리고, 학교운동장에 단군 동상의 목아지가 끊어 가버린 사건이 뉴스에 난 일이 있다. 범인이 누군지 조사하여 보니,,,.,그 장본인이 왈 "전부 서양 신발 안 신으면 끝까지 투쟁 하겠다" 고 말 하는 것이다. 이것을 적반하장 이라던가. 참으로 당당하게 말 할수가 있어서 나는 놀라움 금치 못했다.그뒤로 다시 복구한 일은 감히 서양신발에 밀려 꿈도 못 꾸었을것이다. 진정 속담에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 는 말이 너무나 잘 맞음을 실감한다.굴려온 돌이 주인형세 하는 것이였다.주인은 서양신발에 밀리어 나고 한심하다
잉카처럼 세계의 곳곳의 고유한 신발은 서양의 신발로 변해 가고 있도다*(서울수유리화계사 대웅전 불탄것도 서양신발임을알려졌도다 앞으로 곳곳에 서양신발에 의해 불태워질것이닌 알리노라)

중용에 "회로애락이 아직 발동되지 않는 상태를 中이라하며, 회로애락이 발동되었으나 모두가 절도에 맞게 된 상태를 和라한다. 中이란 천하의 근본이며, 和란 천하에 두루통한다. 중화를 이루면 하늘과 땅이 제 자리를 잡고 만물이 자라난다" 하였다 역시맛은 절제와 조화에 있다는 뜻이다.

성직자는 중화인 인도자가 되어야한다 흐르는 강물에 나룻배로 양들을 태우고 저 언덕을 건너게 해주는 인도자가 되어야한다
그 배는 중심을 잡아야한다 양쪽 기슭에 치우치면, 나무 뿌리나, 언덕에 걸려서 배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남을 구제해주기는 커녕 자신 마져 강의 양변에 걸려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데,,,,. 무슨 남 구제 해준다고, 버젓이 인도자의 옷을 입고 모든 사람들을 혹세무민하는지,,,.
저쪽은 부정하고 이쪽만 옳다고 주장함은 곧 투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나룻배는 침몰하고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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