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불교신문 보도자료-2004.8.30일자 장우 2004.10.12
첨부화일 : 없음
현대불교신문 2004-08-30일자 보도자료입니다.


지역불교 현장을 가다-충북 단양·제천

지역불교 이끄는 스님들

무허 스님
단양 광덕사 선원 조실

국제적 총림 불사 발원
물질적인 풍요를 경계하며, 진리에 대한 각성을 강조하는 스님. 제자들이나 불자들에게 자기 깨달음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당부한다.
국내외 스님들과 재가불자들이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공부할 수 있는 ‘국제총림’을 세우겠다는 뜻을 세워놓고 있다.

경남 산청 불타사와 서울의 석가사를 창건하고, 뉴질랜드의 한국사찰인 환희정사를 운영해오면서 국내외 포교에도 심혈을 기울여왔다.
특히 환희정사가 뉴질랜드의 모든 외국 종교단체들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적인 종교단체’로서의 법적 지위를 갖추는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뉴욕주립대 플라치버거 캠퍼스에서 특별초빙교수로 3년간 ‘원시불교’ 강의를 했을 정도로 불교학과 영어실력을 인정받고 있기도. 어학연수를 원하는 스님들에게 미국연수의 길을 마련해주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한명우 기자 mwhan@buddhapia.com
이름 비밀번호
코멘트
이전글 : 현대불교신문 보도자료-2004년 5월 10일자
다음글 : 뉴질랜드 신문 \" NEWSTOONNZ \" 기사내용 (정한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