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불타사는 영어 명칭으로는 Buddha Temple이다.
옛날 통일신라 초기 ‘생비량’이라는 스님이 이곳에 거대한 사찰을 건립하여, 무수히 많은 중생들을 교화하였다는 전설이 전하여지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사찰이 위치한 지역의 명칭이 ‘생비량면’이다.
불타사는 전통 법당 1채와 7채의 요사채가 있으며, 법당 뒤로는 천하제일의 참선도량이 될 수 있다는 說이 전하여지는 약 3천여평 평지의 金鷄地가 있다.
본 불타사는 첫째 법회가 없는 사찰로 유명하며, 둘째 연중 행사가 전무하고, 셋째 연중 불공과 제사가 전무한 사찰로 유명하다.
오로지 전국 경향 각지에서 인연 있는 신도들이 찾아와서 염염불리, 이근원통, 밀밀반조의 수행과 기도를 봉행하는 도량으로 유명하다. 염불자 삼매현전, 참선자 의단독로를 사부대중이 모두 같이 제창하고 있으며, 철두철미하게 실천하고 있는 도량이다.

위치는 대진고속도로 단성 출구로부터 시작하여 생비량면을 거쳐서 사찰 안내 간판을 따라 찾아오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외부 건물은 평범한 전통사찰로써 생비량면 제보리 마을 끝 산의 능선에 감싸여진 아담한 규모의 사찰이다.

또한 내부적으로 南部禪宗本刹의 뜻을 제창하여 미래에 다수의 운수납자들이 운집하여 정진하기를 발원하는 도량이기도 하다.